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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이미지 타미우스, 회원제 골프장 국내 최초 기업회생 절차 조기종결
제주도의 명문 골프장인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는 제주 지역 내 골프장 증가 및 회원권 가치 하락 그리고 그로 인한 입회금 반환 요청이 집중되면서 부득이 2010. 10. 제주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개시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제주도 관광객의 증가 등으로 영업 실적이 회복되었으나, 법정관리 중이라는 점이 골프장의 대외신인도를 크게 약화시키는 장애요인으로 작용하여 대폭적인 영업수익 증가에 이르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결은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가 회생절차 중 회생계획을 성실히 이행하여 왔고 향후에도 회생계획을 이행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다는 점을 적극 소명하여 제주지방법원으로터 회생절차 조기종결 결정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국내 골프장으로서 회생절차 조기종결에 이른 경우는 이번 사례가 최초로서, 이는 한결의 전문적인 법률적 지원과 세무, 회계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하여 이루어낸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에도 많은 국내의 골프장들이 운영 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는데,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의 회생절차 조기종결 결정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다른 골프장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관련 기사]   타미우스, 기업회생 절차 조기종결 한라일보, 2016. 5. 8. http://www.ihalla.com/read.php3?aid=1462675887535940044  
최신뉴스이미지 한결 소속 FLI, Chambers & Partners 아태지역 로펌 네트워크 평가에서 Band 1 랭크
FLI NET Asia-Pacific is now also Band 1 as ranked by Chambers & Partners!   매년 전세계를 권역별로 나누어 로펌 및 로펌 네트워크 평가서를 발간하고 있는 Chambers & Partners는 2017년판 아태지역 로펌 네트워크 평가서에서 한결이 소속된 First Law International이 1순위에 해당하는 “Leading Law Firm Networks (Band 1)”에 포함된 랭킹을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FLI는 전세계 60여개국에 소재한 토종 로펌들(FLI NET™)의 네트워크로서, 브뤼셀의 본부를 중심으로 회사들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국적 기업을 포함하는 다양한 분야와 규모의 기업들에게 전세계에 걸쳐 국제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결은 FLI 초창기부터 한국 회원사로 FLI 본부 및 타 회원사들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FLI 운영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최신뉴스이미지 한결, Mergermarket 2016년 3분기 M&A 법률자문기관 평가에서 8위 랭크
M&A 전문분석기관 Mergermarket의 2016년 3분기 M&A Legal Advisor League Tables 발표에 따르면, 한결은 Deal Count(거래 건수) 기준으로 한국시장에서 8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로써, 2013년 8위, 2014년 10위, 2015년 8위 등 매년 10위권 내에 자리잡고 있는 추세를 올해에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Mergermarket Q1-Q3 2016 M&A trend report and legal advisor league tables http://www.mergermarket.com/pdf/MergermarketLAReport.Q32016.pdf (35페이지 참조)   또한, ‘the bell’이 2016. 10. 4. 발표한 M&A 법률자문 리그테이블에서도 한결은 2016년 3분기 완료기준으로 전체 10위, 발표기준으로 전체 9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3분기 더벨 인수합병(M&A) 법률자문 부문 리그테이블 더벨, 2016. 10. 4.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09300100049730002942&svccode=&page=1  
최신뉴스이미지 김희제 변호사, 대한변협 ‘변론권 보장과 변호사의 비밀유지권 토론회’ 참석
최근 검찰이 대형로펌을 압수수색한 사건을 계기로 “변호사의 의뢰인 비밀유지권을 입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결의 김희제 변호사는 2016. 9. 27. 변협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한변호사협회의 ‘변론권 보장과 변호사의 비밀유지권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위 토론회에서는 판사와 변호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모여 변호사의 변론권과 의뢰인 비밀유지권 보장에 관해 토론을 벌였습니다.       위 토론회에서 김희제 변호사는, "판례와 현행법 해석상 변호사의 증언거부권을 제외하고는 의뢰인의 비밀보호를 위한 제반 규정은 매우 미약하거나 불명확한 상황"이라며 "관련 법령의 개정이 필요하지만, 개정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므로 개정 전이라도 압수수색절차나 증언절차 등 변호사의 의뢰인 보호가 문제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변협 차원의 매뉴얼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하창우 협회장은 “비밀유지권을 입법화하지 않으면 법원·검찰이 압수수색 등 관련 내용을 자의적으로 해석할 우려가 크므로 입법은 꼭 이뤄져야 한다”면서 “이번 사건과 같이 법치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 법 개정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토론회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 특권 아닌 기본권 위한 필수 권리” 대한변협신문, 2016. 10. 4. http://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5293   "변호사-의뢰인간 비밀유지 보호 위한 입법 마련돼야" 머니투데이, 2016. 9. 27.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9271550822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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